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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열 전국영천시향우연합회 청년회장, 영천시에 사랑의 물품 기탁

조삼열 전국영천시향우연합회 청년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은 1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가공식품을 영천시에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조 회장이 경영하는 회사에서 생산한 밥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는 곤드레 나물 즉석식품 1만 개(2천400만 원 상당)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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