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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9일만에 하루 신규 확진자 19명.

노래교실과 이슬람 사원에선 집단 감염까지...

17일 대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노래교실과 이슬람 사원에서는 집단 감염까지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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