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11년 연속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합격자 배출

발행일 2021-06-06 17:00:43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동양대 출신 유한세씨, 국가직 7급 수습 공무원 합격

유한세씨.
동양대학교(총장 권광선)가 인사혁신처가 시행하는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11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다.

동양대는 인사혁신처가 시행하는 2021년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유한세(여·24·스마트안전시스템학부 졸업)씨가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동양대학교는 지난해에도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11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은 대학의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10%이내인 우수학생이 1차 필기시험,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합격자들은 1년간 중앙행정기관(부·처·청)에서 수습근무를 한 뒤 국가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이상학 동양대학교 공무원사관학교 원장은 “경북지역 18개 대학에서 매년 총 10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데 우리 대학은 2006년부터 매년 1~3명의 합격자(5급 및 지역인재 7급)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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