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4곳 전통시장에서 어울림 마당 개최

발행일 2021-06-13 14:07:29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4곳의 전통시장에서 ‘고향시장 행복 어울림 마당’을 개최하고 소비 진작을 유도한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어울림 마당의 기획과 운영은 해당 전통시장 상인회가 맡는다.

해당 상인회는 시장의 특성에 맞는 야시장과 장터 축제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튜브 및 라이브 커머스(생방송 판매 방식) 등의 비대면 판매도 마련한다.

안동 구시장 및 중앙신시장, 포항 북부시장 등은 해당 시장의 명품 상품을 라이브 커머스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많이 본 대구뉴스

많이 본 경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