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마을공방인 ‘다 함께하는 사랑방’ 15일부터 운영

발행일 2021-06-13 14:18:28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오는 15일 운영하는 칠곡군 신동성당에 있는 마을공방인 ‘다함께하는 사랑방’의 내부 모습.


칠곡군 지천면 신동성당에 위치한 마을공방인 ‘다 함께하는 사랑방’이 오는 15일부터 운영된다.

다 함께하는 사랑방은 행안부 마을공방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공유카페 및 다목적회의실 등으로 조성된 곳으로 지역민과 외국인 근로자, 관광객 등 누구나 이용가능한 공간이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달 30일 신동성당 및 마을협의회와 마을공방의 원활한 운영과 자립적으로 성장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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