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자두 온라인 축제’, 25일부터 7월4일까지 개최

발행일 2021-06-14 13:24:32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김천시가 개최한 김천자두 축제의 모습.


김천시가 오는 25일부터 7월4일까지 ‘2021 김천자두 온라인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로 김천자두 축제가 취소됐었다.

올해 축제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신유가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방송 판매)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김천자두를 홍보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인 ‘김천앤자두’에서 자두를 구입할 수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상행), 김천혁시도시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은 전국 최고의 자두 생산량을 기록하는 도시다.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 축제와 함께 즐기며 코로나19도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해마다 7월에 개최하던 자두·포도 축제를 올해부터 6월에는 자두축제, 10월에는 포도축제로 나눠 선보이기로 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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