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장애인보호작업장 근로 장애인, 우체국 암보험 지원 선정

발행일 2021-06-14 17:05:47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의성군청


의성군이 우체국공익재단의 ‘2021년 저소득 장애인 우체국 암 보험 지원사업’에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근로 장애인 5명을 신청한 결과 모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장애인 복지 관련 5개 기관의 168개 시설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600여 명을 선정한 후 전국 우체국을 통해 암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장애인이 가입하는 어깨동무보험(암 보장형)은 무료로 20년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최초로 암 진단 확정 시 진단금 1천만 원(소액암 300만 원)을 지급하고 만기 생존 때에는 납입한 보험료의 30%를 지급한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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