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 성황리 막 내려

발행일 2021-06-15 15:59:28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지난 10~15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여자부에서 매화급 이아란(안산시청), 국화급 김다혜(안산시청), 무궁화급 최희화(안산시청) 선수가 장사에 등극했고,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거제시청 씨름단이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태백급 노범수(울주군청), 금강급 이승호(수원시청), 한라급 이효진(수원시청)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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