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20만 원 상당의 출생 축하 기념품 지원 눈길

발행일 2021-06-16 16:41:32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울진군 관계자기 최근 출생등록을 한 산모에게 20만 원 상당의 축하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울진군이 지역에서 출생등록을 한 가정에게 20만 원 상당의 축하 기념품을 제공하는 주민 체감형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출생 축하 기념품은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울진군 특산품(미역), 체온계, 아기이불(방수요, 담요), 보습세트(로션, 크림, 클렌저), 축하액자 등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탄생의 기쁨을 나누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이 되는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많이 본 대구뉴스

많이 본 경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