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 무더위 한방에 날린다! 이월드, 몬스터의 반란

발행일 2021-06-17 15:31:48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테마파크에 몬스터…가족이 함께하는 물총놀이도 이색 체험 행사 풍성

6월19일부터 8월31일까지

이월드는 19일부터 오는 8월까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몬스터 퍼레이드 콘셉트 행사를 준비했다.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는 한여름을 앞두고 ‘대프리카’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극강의 공포 몬스터 맛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이 직접 몬스터가 되어볼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고스트하우스 앞 야외에서 몬스터 분장소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방문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최장 체험 길이를 자랑하는 고스트하우스를 업그레이드한 ‘몬스터병원’이 준비돼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의 공포를 극복 해야하는 ‘죽음의 숲:데드포그’와 몬스터들의 거리 행진 퍼포먼스 ‘몬스터 퍼레이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해 할 ‘몬스터러쉬’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포스러운 콘텐츠 외에도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워터공연 ‘아쿠아 판타지쇼’는 24대의 워터캐논에서 약 30t의 물이 뿜어져 나오는 블록버스터급 공연으로 시원함을 선사한다.

온 가족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날려버리는 ‘물총대란’ 등의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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