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복지수당 지원

발행일 2021-06-20 14:23:05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김천시청 전경


김천시가 다음 달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는 참전 유공자(6·25 및 월남전)가 사망한 경우, 김천시에 주소를 둔 배우자에게 신청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매월 20일에 월 5만 원을 복지수당으로 지급한다.

다만 김천시의 보훈예우수당을 받은 이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우자 복지수당을 지급받으려면 참전유공자증 또는 참전유공자 확인서, 참전유공자 배우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사본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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