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산업연구원, 대구지역 패션기업 6개월 간 다양한 지원 제공

발행일 2021-06-20 15:03:19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신제품 개발 및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오는 8월27일 대구지역 패션기업 4개사가 참여하게 될 2021 TeFa Show 포스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 패션연)은 2021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TeFa Show)에 참여할 대구지역 패션기업 4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대상 업체는 지역 패션 기업인 씨앤보코, 릭리, 스튜디오다리, 바이디바이며, 6개월 간 지원을 받는다.

선정된 기업은 대구지역 소재기업과 협업해 22SS 신제품을 개발하고, 개발된 제품은 오는 8월27일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패션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산되면서 국내외 패션 전시회의 참가 가능성이 열려 오는 8월 개최되는 대구패션페어를 시작으로 미주, 유럽 등 고가시장 및 아시아 시장을 동반 공략해 국내외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참여,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는다.

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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