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실시

발행일 2021-06-20 16:08:15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의성군재능나눔전문 봉사단 봉사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따른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의성군과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가 최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2021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의성군의 보조금 예산과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0만 원,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에서 280만 원,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170만 원, 봉양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50만 원을 각각 지원하며 추진됐다.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의성군재능나눔전문봉사단(단장 오상열)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창호 및 방문교체, 전기 배선 교체, 도배 및 장판교체, 싱크대 교체 등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는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물론, 특히 의성군재능나눔전문봉사단 단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의성군재능나눔전문 봉사단 봉사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따른 봉사에 나서고 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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