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모두의 축복에서 태어난 우리 별하를 영원히 사랑해

발행일 2021-06-22 13:07:34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김별하


▲김별하(여, 3.7㎏, 2021년 5월25일생)

▲엄마랑 아빠- 이유진, 김기탁

▲우리 아기에게-우리 공주님 김별하(유탁)에게~

안녕 별하야^^

나는 우리 아기의 엄마인 ‘이유진’이란다♡

우리 딸이 엄마 뱃속에서 10달을 못 채우고 37주4일 동안 지내다가 5월25일 낮 12시58분에 수술을 통해 3.72㎏의 건강한 모습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단다.

엄마와 아빠의 딸로 태어나서 고맙고 축하해♡

엄마랑 아빠에게는 이 세상에 우리 딸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축복이고 행복이고 기쁨이야.

아빠가 우리 별하의 출생신고를 하고 왔을 때 엄마랑 아빠는 기분이 울컥했어. 진짜 우리 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좋아했단다.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도 우리 별하가 너무 예쁘고 귀엽다고 좋아하시네.

첫 손녀라서 눈물이 난다고 하시더라.

엄마랑 아빠도 하루하루 변하는 우리 딸 별하를 보고 있으면 신기하고 웃음 밖에 나오지가 않네.

매일매일 엄마랑 아빠는 우리 딸 사진만 보고 있어.

초보 엄마랑 아빠이다 보니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걱정되고 설레기도 하네.

아빠의 누나(고모)에게도 별하는 첫 조카란다.

코로나19 때문에 우리 딸을 볼 수가 없어서 너무 보고 싶어 하셔.

우리 세 가족 항상 평생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잘 살자♡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제일 예쁜 우리 공주님을 영원히 사랑할 거야.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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