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지역 신규 착한가게 7곳 대상 현판 전달 나서

발행일 2021-06-24 16:59:52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윤경희 청송군수(오른쪽)가 지역 신규 가입 착한가게인 청송읍 언양가은의 김자옥 대표에게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청송군은 지난 23일 신규 가입한 지역 ‘착한가게’ 7곳을 대상으로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익금의 일정액(3만 원 이상)을 매월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곳으로, 청송지역 착한가게는 모두 60개소가 있다.

이번에 신규 가입한 착한가게는 청송읍 언양가든(대표 김자옥)과 초막식당(대표 윤희칠), 현서면 강구회식당(대표 김현수)과 오대치킨(대표 정경순), 한길반점(대표 조성진), 안덕면의 은하가든(대표 홍영순), 진보면 신현대숯불갈비(대표 최봉운)이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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