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리스타트’와 전기바이크 생산 투자 MOU 체결

발행일 2021-07-27 13:30:42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김천시는 지난 26일 친환경 모빌리티 전문기업인 리스타트(대표 정기문)와 전기바이크 생산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리스타트는 김천일반산업단지(2단계 )내 3만1천890㎡ 부지에 총 500억 원을 투자해 전기바이크와 리튬이온 배터리팩 생산공장을 건립, 최대 4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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