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수성구청장, 펜싱 금메달리스트 구본길 부모님 자택 축하 방문

발행일 2021-08-02 12:41:07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왼쪽부터)박진우 수성구체육회장, 구자규씨,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지난달 30일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구본길 선수의 부모님 집을 방문해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축하 자리에는 김 구청장과 함께 박진우 수성구 체육회장과 박영배 만촌3동장 등이 참석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구본길의 부친 구자규씨를 만나 “구본길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해 남자 사브르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해 무척 자랑스럽다”며 “지역 펜싱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인 구 선수의 에너지와 도전 정신이 지역의 미래 인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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