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단비에 한풀 꺾인 폭염!

발행일 2021-08-01 18:10:28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한낮 기온이 35℃까지 오른 대프리카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반가운 단비가 내린 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역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빗물 맺힌 출입구로 들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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