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숨통트여…제2회 추경예산 원안 가결

발행일 2021-09-15 13:58:24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지난 6일부터 열린 성주군의회 제258회 성주군의회 임시회가 지난 14일 9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성주군의회가 지난 14일 제258회 성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2021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5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특히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보다 418억700만 원 증가한 6천125억 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원안 가결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의 대부분은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시급성이 요구되는 현안사업 위주로 편성했다.

김경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의회가 제안한 개선사항과 정책들은 군민을 대변하는 목소리인 만큼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시기이지만 최선을 다해 군민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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