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어울림상주 도이터 밴드 봉사단, 홀몸 어르신 가정 사랑의 집수리 봉사

상주종합사회복지관 추천 통해 대상자 선정

어울림상주(도이터) 밴드봉사단(회장 김영기)이 지난 22~23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어울림상주(도이터) 밴드봉사단(회장 김영기)이 지난 22∼23일 홀몸 어르신 김모(87)씨의 집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서는 봉사단원(남성지업사, 삼화건축 대표)의 후원 및 활동으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했다. 대상자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았다.

어울림상주(도이터) 밴드 봉사단은 지역 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김영기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 봉사단 회장은 “수리 후 밝게 웃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절로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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