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개강

4월6일~5월10일 선착순 300명, 수강료 무료



지난 2019년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에서 청중들이 강연을 들고 있다.
대구시가 내달 6일부터 5월10일까지 비대면으로 2021년 ‘제22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연다.

대구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시민 역량강화와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정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주도 도시재생을 실현하고 대구시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비대면 교육은 교육플랫폼 에드위드(www.edwith.org/academy22)를 통해 진행된다. 별도의 어플 설치 없이 컴퓨터나 모바일 환경에서 수강가능하다.

교육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 전체 강좌 80%이상 수강 시, 대구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모집은 오는 8~26일 선착순 300명이다.

신청은 신청서(대구시 또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구글 신청서 제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또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대구시 김창엽 도시재창조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기본과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며 “현재 모집 중인 마을관리협동조합교육 등은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소규모 대면 강의 방식으로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053-770-5180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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