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

발행일 2021-06-07 15:46:41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김천시청 전경


김천시가 지난달 15일부터 적용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7일부터 13일까지 1.5단계로 완화했다.

시민의 피로도와 민생경제를 고려한 조치다.

이번 완화 조정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되지만,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또 전국적으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이어지는 만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의 관리자 및 종사자는 의무적으로 주기적인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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